작성일 : 15-08-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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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영희
 조회 : 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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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5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저는 다른사람 보다 갱년기가 좀 일찍 찾아온 편인것 같습니다.
40대 초중반에 찾아 왔는데요 그 이후부터 조금씩 몸에 변화가 있었던것 같네요..
갑자기 막 땀이 나고 얼굴이 화끈거리고 짜증이 갑자기 날때도 있구요
내가 왜 살고 있나 라는 우울한 감정이 생겨서 되게 오래갈때도 있습니다.
저 하나로 인해서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영향이 있는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가슴 두근거림도 심할때는 엄청 심해서 손이 떨릴정도입니다..
양약을 먹어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그때 뿐인것같고 한의원에 한번 가보라는
주변인의 권유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집과 가까운 이곳을 검색 하게 되었습니다.
한약이나 치료로 얼마나 치료를 받아야 당장 급한 불을 끌수있을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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