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생이 된 이후로 화장은 하면서 클렌징에는 별 신경을 안쓰고 술도 많이 마시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피부가 최악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피부과에서 약만 먹었는데 일시적으로는 들어갔는데 약을 안먹고 몇칠 지나면 다시 올라오는거예요.. 그래서 한의원에서 한약을 먹어야
될꼬 같아서 엄마가 다니는 아름다운 한의원을 찿게 되었습니다..
그런테 한의원에서 피부치료도 한다고해서 신기~
근데 정말 관리를 받으면서도 진작에 올 걸 왜 피부과 가서 고생을 했을까 눈물이 나요...
처음은 면포성 여드름이 얼굴에 많어서 여드름 짜는 것 위주로 치료를 받았어요.
그렇게 하기를 두달~지금은 얼굴을 만지면 너무 부드러워요.
하지만 한의원에 오기전에 손으로 여드름을 건드려서 흉터가 남아있어서~
이왕에 시작한 치료 끝까지 열심히 해서 여드름 흉터까지 없애고 싶어서 꾸준히 관리 받고 있어요..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지금은 한의원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도 꾸준하게 치료받아서 건강한 피부를 되찾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