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만 치료해도 같이 좋아지는 질환도 있고, 따로 치료를 병행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1 )중이염
일반적으로 비염을 앓고 있는 아이들... 특히 영유아들은 귀질환도 같이 앓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이유는 면역 저하도 있지만, 아직 코와 귀의 여러 몸의 기관들이 완전하게 성장하지 않아서 이기도 합니다때문에 청력의 감소가 있는 경우는 반드시 확인과 치료가 필요하며, 중이염의 염증상태나 물이 찬 정도에 따라 다르게 치료하며, 보통의 경우 비염이 좋아지면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편도선염
코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제일 민감한 부분이 바로 발열입니다. 그중에 단순하게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감기를 제외하고 대부분 코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편도선이 약한 경우가 많아 편도선염과 비염이 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경우는 비염과 발열이 동반 되면서 부비동염까지 올수 있으며, 심한 증상으로 고생할수 있어서 편도선염의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편도선은 12세까지 커지는 면역계와 연관된 장기라 빠른 호전 변화를 바라기 보다는 서서히 건강해 질수 있도록 치료를 지속적으로 함이 필요합니다.
3)발열
코질환에 있어 발열이 제일 악화 요인이므로 적절한 침구 치료나, 시호지제가 들어있는 패독산류나 소시호탕을 주로 사용하여 열을 자연스레, 가능하면 빨리 풀어줘야합니다.
4) 해소
코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콧물이 넘어가서 인후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래를 겸한 해소가 같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 치료가 쉽지 않은 편이며, 기침은 오래 가면 폐 기능의 약화를 동반하여 기침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며 한약이나 약침치료로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5)복통, 식욕부진
비위 기능 즉, 소화기능이 약한 경우 비염의 호전이 더디고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염에 앞서 비위기능을 튼튼히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6)아토피
아토피는 알러지와 같은 면역 과민 반응으로 발병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알러지 비염을 가진 아이들이 아토피성 피부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